2009년 01월 30일
새이모의 선물놀이

새이모가 혜림이에게 생일 선물로 주었던 동물 스티커.
지난 설연휴 혜림이는 이 스티커를 가지고 한참을 놀았답니다.
엄마는 스티커가 한 시간만에 동날까봐 몇 개는 몰래 숨겨두었다지요. ^^;
암튼, 혜림양... 스티커 놀이에 기분이 좋아져서
마지막 사진에서는 윙크도 날려주었는데...
엄마가 순간포착을 잘 못했습니다.
떡국 먹고 진정한 세살이 된 우리 혜림양.
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밝게 자라주길 기도합니다.
지난 설연휴 혜림이는 이 스티커를 가지고 한참을 놀았답니다.
엄마는 스티커가 한 시간만에 동날까봐 몇 개는 몰래 숨겨두었다지요. ^^;
암튼, 혜림양... 스티커 놀이에 기분이 좋아져서
마지막 사진에서는 윙크도 날려주었는데...
엄마가 순간포착을 잘 못했습니다.
떡국 먹고 진정한 세살이 된 우리 혜림양.
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밝게 자라주길 기도합니다.
# by | 2009/01/30 10:03 | 혜림이랑~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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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행이다아~~!!! 혜림이가 좋아해주니 좋고, 엄마도 성가시지 않아서 좋네~ㅋ
오늘은 미키가위를 선물했으니 가위놀이로 최고의 똑똑이가 되렴~♥
근데 혜림아.......... 너 살쪘지? 큭큭
막상 지적받고보니 쫌 뜨끔! 하네. ㅋㅋ
암튼 스티커 고마워요~
미키 가위도요~